출처는 요기 http://www.tokyo-np.co.jp/s/article/2010112801000177.html
경시청수사 1과는 28일, 성우 하야미쇼의 자택에 부엌칼을 보낸면서 협박한 혐의로
카나가와현 후지사와시 코니시 마유미 용의자를(46)를 재체포했다.
수사1과에 의하면 용의자 코니시는 하야미의 팬으로 뒤돌아 봐주지 않아 화나서 보냈다라고 진술.
약 4년 전부터, 하야미의 자택이나 사무소 등에 약 50회, 부엌칼이나 협박문등이 발송되어 수사1과에서 관련이 있는지 조사했다.
재체포 용의는 3월 하순, 부엌칼로 찌른 고양이 인형을 도쿄시 에도가와구의 하야미와 동거하는 장남에게 발송해 협박한 혐의.
하야미는 애니메이션의 성우로서 명탐정 코난이나 드래곤볼 Z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.
금년에 히케자와하루나 스토킹 사건도 그렇고 극성팬땜에 애꿏은 피해를 많이 보시네요-.-


덧글